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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점 청년들을 위한 감성 대화 프로그램 ‘티톡: 청년 마음 가드닝’이 오는 10월 30일 서울청년센터 강서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대화 모임(8인)으로 구성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타인과의 소통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힐링과 교류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10월 모임의 주요 주제는 ‘내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이다. 참가자들은 직접 파우치 지갑을 만들며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창작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가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톡: 청년 마음 가드닝’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단회차 프로그램으로, 사전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모집은 10월 27일까지이며, 최종 참가자는 일주일 전부터 개별 연락을 받을 예정이다. 청년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오갈 이번 모임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서울 거점 청년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소통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나만의 물건을 만들며 대화와 감성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