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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천 신도림역 인근에서 열리는 달빛가람 축제 ‘빛나다’가 오는 10월 18일(금)부터 10월 26일(토)**까지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으로 도림천 일대를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축제 첫 이틀인 10월 18일(금)~19일(일) 동안은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리버사이드 카페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소상공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가족놀이 체험과 가족캠핑존도 준비돼 있다.
축하공연은 10월 18일 저녁 6시에 열리며, 가수 이상우와 원미연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저녁에는 아름다운 점등식도 함께 진행돼 가을밤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도림천 일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됐다.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은 지역경제에 활기를 더하고,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머무를 수 있는 캠핑존과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민들의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빛나다 축제는 도림천의 밤을 화려하게 물들이며, 가을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번 주말, 신도림역 인근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달빛가람 축제 ‘빛나다': 축제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