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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금천이 KBO 플레이오프 단체관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야구를 좋아하는 청년들이 모여 가을야구를 함께 즐기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자리다. 응원하는 팀과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으며, 유니폼을 착용하고 참여하면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0월 17일(목)과 18일(금)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열린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3차전이, 다음 날에는 4차전 경기가 예정돼 있다.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 17일에는 닭강정과 피자, 18일에는 맘스터치 싸이버거 세트가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개인이 원하는 음식과 음료를 지참할 수 있지만 주류 반입은 금지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14일(월)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된다. 17일 행사는 40명, 18일 행사는 20명까지 모집한다. 신청 후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 대기자에게 기회가 넘어갈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금천 2층에서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금천(070-8821-8551)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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