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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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는 오는 10월 19일(토), 학마을도서관 3층 창작공유공간에서 ‘인공지능의 발전 및 생성형 인공지능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대중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 박사 김윤수가 진행하며, 인공지능의 역사부터 최신 기술인 생성형 AI의 다양한 응용 분야와 사회적 변화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ChatGPT와 같은 언어 모델(LLM)의 원리를 바탕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과정과 이를 통해 변화될 사회와 산업의 미래 방향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된다.
강연을 맡은 김윤수 박사는 현재 엑스랩(주) 대표이사이며, 과거 삼성전자 Media Lab 연구위원과 콜롬비아대학교 연구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는 고경력 과학기술인이다. 이번 행사는 30명의 성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접수로 운영된다.
강연 참가 신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10월 4일(금) 14시부터 접수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070-4470-4953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기술의 현황과 미래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