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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연예술의 메카인 대학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2024 웰컴대학로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5일 시작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축제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르의 K-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오는 11월 3일까지 명동, 청계천, 코엑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개막을 기념한 웰컴소비자행사에서는 축하 공연과 공연관광 쇼케이스가 진행되며, ‘웰컴프린지’를 통해 거리 예술과 야외 퍼포먼스가 화창한 가을 하늘 아래 관객들을 만난다. 대학로, 명동, 청계천,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야외 무대는 K-공연의 다양한 매력을 한껏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웰컴대학로 페스티벌은 46개의 공식참가작이 선보이는 웰컴씨어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관객들은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직접 관람하며 한국 공연예술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공연관광마켓과 웰컴글로벌포럼을 통해 공연계의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관계자는 웰컴대학로 페스티벌은 공연과 관광을 접목해 한국 공연문화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다”며, “올해도 많은 국내외 관람객들이 축제에 참여해 K-퍼포먼스의 매력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가을, 공연의 즐거움과 도시의 활기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웰컴대학로 페스티벌은 공연예술 애호가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웰컴대학로 페스티벌: 페스티벌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