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노원이 10월 한 달간 ‘청년정책종합상담’을 운영한다. 이 상담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정책 정보와 프로그램 참여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진로, 취업·창업, 문화예술, 마음건강 등 청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청년지원매니저와의 1:1 상담이 진행된다.




청년정책종합상담은 대면 상담 외에도 전화, 문자, 카카오톡을 통한 비대면 상담까지 지원하며, 주 5일(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각 상담은 50분씩 최대 3회 진행 가능하며, 일상 속 정책 정보는 물론 생활지원, 주거 문제, 신체·마음건강 관련 정보까지 포괄적인 내용을 다룬다.
상담 내용은 철저히 비밀로 유지되며, 내부 시스템에만 기록되어 외부로 공유되지 않는다. 상담을 원하는 청년은 서울청년센터 홈페이지 ‘청년몽땅정보통’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3일 이내 매니저 배정 후 일정을 조율해 상담이 진행된다.
서울청년센터 노원은 다양한 청년 정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19세부터 39세까지의 서울 거주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담 신청서 작성 시에는 서울청년센터 노원을 선택하고, 자신의 상황과 필요를 구체적으로 기재하면 보다 효율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청년정책종합상담은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맞춤형 정책과 모임 연결을 통해 청년들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진로와 창업, 생활 문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민을 해결하고,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다.
청년센터 노원의 담당자는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 정보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10월 한 달간 운영되며,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