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위치한 유럽풍 테마파크 퍼스트가든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국화축제'를 개최한다.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축제는 2만 평에 달하는 부지 전역에 국화와 가을 꽃들이 가득한 풍경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퍼스트가든은 23개의 유럽풍 정원과 함께 '꽃수로길'과 '토스카나길'을 국화로 꾸며 가을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일몰 이후에는 '별빛이 흐르는 정원'이라는 테마로 1,200만 개의 조명이 켜지며 신비로운 야경을 선보인다. 이는 낮과는 또 다른 화려한 매력으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퍼스트가든은 단순히 국화 감상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한다. 메인 정원인 자수화단의 풍경을 즐기며 쉴 수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레스토랑을 비롯해, 동물 먹이주기 체험과 스릴 있는 공포 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퍼스트가든은 여러 유명한 드라마와 CF, 뮤직비디오 촬영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BTS 지민의 GQ 화보부터 드라마 '구미호뎐', '유미의 세포들', '미씽' 등 다양한 콘텐츠의 배경이 된 장소로, 이번 국화축제에서 방문객들은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퍼스트가든 국화축제는 가을을 만끽하며 동시에 셀럽들의 인기 촬영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꽃과 자연, 조명, 그리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이 축제는 가을철 관광지로 강력히 추천되는 곳이다.
이번 국화축제는 매일 오후 일몰 이후 별빛으로 물든 정원의 야경이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통해 하루 종일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축제는 11월 3일까지 계속된다.
퍼스트가든 국화축제: 축제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