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오는 10월 12일, 강남합창단이 가을을 맞이해 특별 기획공연 '가을에 전하는 마음의 노래'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합창과 협연으로 구성하여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춘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인 최상윤의 지휘 아래 진행되며, 소프라노 한경미, 바이올리니스트 허은혜, 플루티스트 최새롬, 타악기 연주자 고동현 등이 협연자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Ave Maria', 'O mio babbino caro', 'What a Wonderful World' 등 클래식부터 현대 음악까지 폭넓은 곡들로 구성되어 있어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매는 9월 20일부터 10월 10일까지 가능하며, 예매자는 공연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을 교환한 후 입장할 수 있다. 당일 현장 관람도 16시 30분부터 가능하나, 입장권은 선착순으로 배포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가을에 전하는 마음의 노래'는 합창과 협연이 어우러진 감동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가을의 깊은 정서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을 통해 강남합창단의 뛰어난 음악성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가을에 전하는 마음의 노래: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