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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2일, 강서구민을 위한 특별한 재즈 공연이 강서아트리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마리아 킴이 이끄는 '재즈 in 강서'로, 고품격 재즈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마리아 킴을 비롯해 기타리스트 존 스미스, 베이시스트 전창민, 색소포니스트 정재룡, 드러머 최보미가 함께 출연한다. 재즈의 깊은 울림과 감성을 전하는 무대로, 강서구민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재즈 in 강서' 공연은 강서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관심이 많은 공연인 만큼 빠른 예약이 필수다. 강서아트리움 측은 예매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강서아트리움으로 하면 된다.
재즈 in 강서: 공연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