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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년 전 선사 시대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제29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선사 시대의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축제 기간 동안 김연자, 진성, 김태우(god), 바다, 이재훈(쿨), 김완선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를 꾸민다. 또한 미디어파사드, 선사바비큐체험, 신석기 고고학 체험스쿨, 선사나이트워크 등 다양한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축제는 선사예술가 특별전, 강동선사노래자랑, 어린이 공연, 선사퍼레이드, 먹거리 장터 등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에 대한 후원 및 협찬은 공개 모집 중이며,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02-3425-8532)으로 하면 된다.
제29회 강동선사문화축제:축제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