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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오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제7회 전국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시재난 및 안전과 관련된 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하며, 참가 대상은 19세에서 39세 사이의 국내 거주 청년들이다.

참가자들은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도시 안전 정책 및 아이디어를 제출해 경쟁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도시안전 서비스를 주제로 하며, 빅데이터, AI(인공지능) 등의 신기술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이 주요 과제로 설정됐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20일까지 가능하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는다.
총 상금 500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의 최우수 팀은 수원시장상과 함께 200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또한 수원시의장상과 아주대학교총장상 등 다양한 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