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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이 2030 세대를 대상으로 '영뮤지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은 박물관에서 영감을 얻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행사는 2024년 하반기 동안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글라스아트, 전통 공예, 천문학 등 다양한 주제를 체험할 수 있다. 첫 회차는 9월 27일로, 서울의 상징인 해치를 글라스아트로 제작하는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이후 한양도성 탐방, 소나무 술 빚기, 나무쟁반 만들기, 고천문학 강의가 차례로 이어진다.
신청은 각 회차 2주 전부터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