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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금천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구로구의 명소를 함께 체험하고, 그 소중한 경험을 기록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 '구탐대'를 시작한다. 상반기 금천구 탐방 프로그램인 '금탐대'의 성공적인 운영에 이어 이번에는 구로구로 장소를 확장해 청년들이 지역 명소를 직접 체험하고, 체험 후기를 공간 소개 책자인 '안테나'에 기록할 예정이다.

이번 구탐대는 9월 26일(목)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총 6회차에 걸쳐 구로구의 다양한 명소를 탐방할 계획이다. 청년들은 매 회차 두 곳 이상의 명소를 체험하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구로구의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구로구에 추억이 많은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금천구와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에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서를 통해 선정된 청년들만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인스타그램 프로필의 링크트리 또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9월 24일 자정까지 가능하다.
구탐대 활동을 통해 청년들은 구로구를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장소에서의 추억을 만들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게 된다. 또한 마지막 회차에는 활동 공유회와 함께 참여자들 간의 식사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