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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현대미술가 로즈마리 트로켈의 개인전 *"드로잉, 오브제, 비디오"*가 성곡미술관 1관에서 2024년 8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트로켈의 다양한 예술적 실험과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기회로, 국내외 예술 애호가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즈마리 트로켈은 드로잉, 오브제, 비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드는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녀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전시되며, 이를 통해 트로켈이 미술계에서 던져온 혁신적인 질문들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페미니즘, 사회적 이슈 등을 다룬 그녀의 작품들은 관객들에게 깊은 사유를 이끌어낸다.
9월과 10월에 걸쳐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미술 전문가와의 대화 및 워크숍을 통해 관람객들은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특히 9월 12일과 10월 5일에 열리는 강연은 트로켈의 작품 세계를 더욱 다각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성곡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관람 가능하다. 일반 관람 요금은 7,000원이며, 할인 티켓은 5,000원에 제공된다. 18세 이하와 65세 이상,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에게는 무료 관람 혜택이 주어진다.
로즈마리 트로켈: 전시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