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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주최하는 'AI로 만드는 미래 고속도로 공모전'이 시작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고속도로와 휴게시설의 미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표현하는 창의적인 도전이다.

참가자들은 AI를 이용해 2100년 미래의 고속도로와 휴게시설을 상상하여 이미지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특히, MA Copilot과 DALL-E 등의 최신 AI 도구를 활용한 작업이 강조되며, 참가자들에게는 무료로 관련 교육이 제공된다.
이번 공모전은 고속도로와 AI 기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혹은 5인 이내의 팀으로 참가가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2024년 9월 18일까지이며, 상금은 총 730만 원 규모로 대상 1팀에게는 300만 원이 수여된다.
참가자는 고속도로 관련 시설과 연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작품을 제출해야 하며, 작품의 창의성과 완성도, 활용 가능성 등이 주요 심사 기준이 된다. 수상작은 추후 전시 및 다양한 행사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