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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급성신손상(AKI) 예측을 위한 AI 모델 개발을 주제로 데이터톤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의료 AI에 관심 있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MIMIC-IV 및 분당서울대병원 데이터셋을 활용해 AI 예측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예선에서는 MIMIC-IV 데이터셋을 통해 급성신손상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하며, 본선에서는 실제 병원 데이터를 활용해 실질적으로 의료 현장에 적용 가능한 모델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대상팀은 250만 원의 상금을 받으며, 우수상과 장려상 역시 각각 150만 원과 50만 원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의료 AI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