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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도봉이 오는 9월 21일 청년의 날을 기념하여 특별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도배사 이야기'를 주제로, 청년들에게 영감을 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강연은 사회복지사에서 청년 도배사로 전업한 배윤슬 강사가 맡는다.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도전의 중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토크 콘서트 외에도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놀이 부스, 예술 전시, 참여형 마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강연 참여자 중 일부에게는 배윤슬 강사의 사인북이 깜짝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4일부터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20명으로 제한된다. 선발된 참가자는 개별 연락을 받게 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서둘러 신청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