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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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24년을 맞아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서울 영테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1:1 재무 상담과 다양한 금융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자산 형성과 재무 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재무 상담은 개인별 재무 진단, 소득·지출 관리, 투자 상담 등으로 이루어지며, 신규 상담자는 최대 3회, 연차 상담자는 최대 2회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매월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재무 설계, 경제 상식, 신용 관리, 세금 설계, 금융 사기 예방 등 9개 분야에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과 상담은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온라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특히, 교육은 회차별로 선착순으로 모집되므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년들은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산 형성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