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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이 주제별 관심사 모임을 지원하는 ‘청포동’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모임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9월 1일까지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청포동 사업은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으로 구성된 10명 이상의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 동대문구나 성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인원이 포함된 동아리는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대관비를 면제받을 수 있으며, 2개월 동안 월 30만 원, 총 6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특히, 동대문구와 성북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동아리, 사회 공헌 및 ESG 활동을 하는 동아리는 우대된다. 동아리는 매월 모임 인원 누적 30명 이상을 달성해야 하며, 정산서와 활동보고서 제출이 필수다.
동아리 모집은 9월 1일 마감되며, 면접 대상자는 9월 3일 발표된다. 면접심사는 9월 5일에 진행되며, 최종 선정된 동아리는 같은 날 오후 8시에 발표된다. 이후 9월 6일에 OT가 진행되며, 동아리원 1인의 필수 참여가 요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