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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광진에서 뮤지컬 '진짜 나쁜 소녀' 무료 관람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24일(토) 오후 6시부터 9시, 8월 27일(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혜화역 인근 카페에서의 네트워킹 시간과 JTN아트홀에서의 뮤지컬 단체 관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화 예술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모여 교류하고, 함께 뮤지컬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로 20명씩이며,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모집이 완료되면 8월 23일에 선정된 인원에게 개별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청년들은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