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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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서초는 서울시와 한국건강관리협회의 후원으로 '위드미 앤 위드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술치유 프로그램인 '드로우 아트 마인드 맵'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고립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19세에서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정진숙 한국미술치료학회 이사가 이끄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미술치유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을 탐구하고 마음의 짐을 덜어내는 시간을 제공한다.
참여자는 2주 동안 총 4회차에 걸쳐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하며, 드림캐처 제작, 감정카드 활용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서울시 공공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10명 내외이다. 참가자는 신청서를 성실히 작성해야 하며, 서초 및 강남 거주자, 프로그램 신규 참여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