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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린지페스티벌이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며 "지속할 가능성"을 주제로 8월 8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이 축제는 심사나 선정 없이 모든 예술가에게 개방된 자유참가의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58팀의 독립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자유참가작과 개막파티, 오픈스테이지, 프린지살롱, 독립예술집담회 등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독립예술의 지속가능성을 논의하고, 작품의 의미를 확장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연극, 무용, 음악, 퍼포먼스, 시각, 영상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아우르며, 예술가와 관객 간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감각을 공유하는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