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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노원이 여름철을 맞아 청년들을 위한 특별 심폐소생술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8월 22일과 23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하임리히법) 실습 등 응급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

교육은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열리며, 회당 25명씩 총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폭염예방 키트가 증정된다.
모집 기간은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이며,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8월 16일 개별 통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