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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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개인회생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재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 3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춤형 상담과 자립토대지원금을 포함하여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다.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서울시 거주 청년 중, 중위소득 140% 이하이며 개인회생 중으로 3개월 이내 변제완료 예정 또는 1년 이내 면책결정을 받은 자가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에게는 1:1 심층 재무코칭과 100만원의 자립토대지원금이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16일까지이며, 서울복지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9월 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