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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는 바로 '에러'다. 에러를 만나면 당황하고, 해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곤 한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제목은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이다.

이 책은 먼저 에러를 잘 읽는 법부터 시작한다. 많은 개발자들이 에러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 책은 다양한 에러 메시지를 분석하고, 그 의미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독자들은 에러 메시지를 읽는 법만 제대로 익혀도 문제 해결의 반은 끝난 셈이다.
에러를 읽는 법을 배웠다면, 이제 디버깅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책에서는 여러 가지 디버깅 기법을 소개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예를 들어, 로그를 활용한 디버깅, 디버깅 툴 사용법, 테스트 코드를 활용한 접근 방법 등 다양한 방식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디버깅 자체가 쉬운 코드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서도 다룬다. 이는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 애초에 문제 발생을 줄이는 방향으로의 접근이다. 책에서는 코드의 가독성을 높이는 방법, 주석 다는 법, 코드 구조화 방법 등을 통해 디버깅이 쉬운 코드를 작성하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출판사 : 제이펍[출판사 이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