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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북이 청년주간을 맞아 청년들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직접 표현할 수 있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원데이클래스 ‘월간성북-도자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성북50플러스센터와 함께 진행하며,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자신의 취향을 살펴보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청년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자신이 꾸미고 싶은 그릇 또는 컵 형태의 도자기를 직접 고른 뒤 채색도구를 활용해 원하는 그림과 색을 입히게 된다. 정해진 디자인을 따라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해 세상에 하나뿐인 도자기를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4길 186에 위치한 카페더함186 도자기 체험공방에서 진행한다. 체험과 함께 성북50플러스센터와 서울청년센터 성북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모집 대상은 자신의 취향을 담은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모집인원은 총 15명이다.신청은 9월 1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받는다. 신청자가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9월 14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성북 올라프 매니저(02-921-53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