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힐링센터 개포가 차와 허브를 활용해 자신만의 블렌딩 티를 만들어보는 9월 원데이 특강 ‘티소믈리에의 힐링’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차와 허브의 특징을 알아보고 참가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재료를 직접 선택해 차를 블렌딩하는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차 한 잔을 자신의 취향과 연결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특강은 2023·2024·2025 코리아 티 챔피언십에서 3년 연속 수상한 안다혜 티소믈리에와 함께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퍼스널 티 블렌딩의 기본적인 방법과 재료별 특징을 배운다.

교육에서는 마테와 엘더플라워, 건조생강 등 다양한 허브를 활용한다. 각각의 재료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고 여러 재료를 조합하는 블렌딩 방법을 익힌 뒤 자신의 기호에 맞춰 직접 블렌딩 티백을 제작한다.단순히 완성된 차를 마시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참가자가 재료를 이해하고 자신의 취향을 탐색해 하나의 블렌딩 결과물을 완성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차와 허브에 관심은 있지만 블렌딩을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던 성인에게도 새로운 취미를 접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강은 9월 11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총 1회 진행한다. 장소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강남힐링센터 개포 그룹힐링실이다.모집 대상은 성인이며 정원은 총 20명이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돼 모집 인원이 충원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접수 기간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9월 8일 오후 11시 59분까지다. 참여 희망자는 강남힐링센터 관련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힐링센터 개포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