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청년 위한 ‘마음 나침반 타로·타로 코칭’ 운영…8명 모집

서울청년센터 강서, 9월 19일 ‘어쩌다 청년생활’ 프로그램 진행

타로카드로 현재 상태 돌아보고 미래 방향성 탐색…1대1 코칭 중심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신청…강서구 거주·생활권 청년 우선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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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서가 청년의 고민을 돌아보고 미래 방향성을 탐색하는 ‘통쾌한 청년생활: 마음 나침반 타로, 타로 코칭’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유관 기관과 강서구 청년이 함께 준비한 ‘어쩌다 청년생활’ 행사의 하나로 마련됐다. 청년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의 현재 상태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타로카드를 활용한 자기이해 코칭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청년센터 강서 마음정원 1·2에서 열린다. 센터는 서울 강서구 강서로 231 2층에 위치한다. 상담은 한 사람당 30분씩 진행한다.

<이미지출처: 서울청년강서센터>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39세 서울특별시 권역 청년 8명이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을 고려해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을 적용한다.코칭에서는 타로카드를 활용해 참여자가 자신의 현재 상태를 돌아보고, 미래의 방향성을 탐색하면서 자기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1대1 타로코칭 방식으로 운영한다. 다만 서로 알고 있는 지인과 함께 참여하기를 원하는 경우 2대1 동반 신청도 가능하다. 센터에서 처음 만나는 참여자끼리 별도로 연결하지는 않는다.

 

2대1 참여를 원하는 경우 대표자 한 명만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동반자는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 동반 신청 역시 총 상담시간은 30분으로, 배정된 시간 안에서 두 사람이 함께 코칭을 받는다.신청 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다. 모집 정원의 3배수 이상 신청자가 몰릴 경우 조기에 접수를 마감할 수 있다.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를 적용해 참여자를 선정한다. 1순위는 강서구 거주 및 생활권 청년 가운데 신규 참여자이며, 2순위는 강서구 거주 및 생활권 청년 중 기존 참여자다. 3순위는 강서구 외 서울 지역 청년이다. 동일 순위에서는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참여자는 예약한 상담시간 10분 전까지 도착해야 하며, 도착 후 커뮤니티실에서 대기하면 순서에 따라 상담 장소로 안내받는다. 신청은 행사 안내에 제공된 QR코드를 통해 구글폼으로 할 수 있다.이번 행사 카드뉴스는 ‘모여야지원’ 청년 동아리 ‘실내인간들’이 직접 제작해 청년이 행사 홍보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했다.

작성 2026.08.28 10:33 수정 2026.08.2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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