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성동, ‘이론부터 실전까지 한 번에 끝내는 취업 특강’ 운영

8월 27·29일 청년커리어패스 프로그램 진행…서울 청년 16명 내외 모집

현직자와 함께 채용 트렌드·직무 탐색부터 자기소개서 작성까지

실제 자소서 기반 면접 질문 대비…취업 준비 전 과정 실전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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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커리어패스 프로그램 ‘이론부터 실전까지 한 번에 끝내는 취업 특강’을 운영한다.청년커리어패스는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자신에게 맞는 커리어 여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강에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채용 트렌드와 직무 탐색부터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비까지 이론과 실습을 연계해 다룬다.프로그램은 총 3회차로 구성한다. 1회차는 8월 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며, 2·3회차는 8월 2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다. 장소는 서울 성동구 마조로66 라봄성동 210호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성동 다목적실2다.

<이미지출처: 서울청년센터 성동>

첫 번째 주제인 ‘채용 트렌드 및 직무 탐색’에서는 최근 채용시장 흐름을 살펴보고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적합한 직무를 탐색하는 방법을 다룬다. 채용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에서 나아가 실제 취업 준비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두 번째 주제는 ‘오늘 자소서 한 편, 그리고 그 자소서로 받는 면접 질문’이다.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을 익히고 자신이 작성한 내용을 토대로 면접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까지 연결해 대비하는 실전형 워크숍으로 진행한다.특강에는 다양한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현직자와 취업 전문가가 참여한다. 삼성전자 데이터 분석가 한정민, SK바이오사이언스 11년차 김혜진 과장, 롯데칠성 글로벌본부 16년차 이광희 프로와 12년차 김병현 프로, 아모레퍼시픽 뉴커머스사업부 18년차 박현웅 부장, 취업 컨설턴트 이정준이 강사로 나선다.

 

현직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 과정에서 청년들이 실제로 고민하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다룰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청년이며 모집 규모는 16명 내외다. 제대 군인은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참여 희망자는 취업 특강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자는 개별 문자로 안내하며 1차 선정 안내는 8월 26일 오후, 추가 선정 안내는 8월 27일 오후 진행할 예정이다. 여석이 발생하면 추가 참여자를 선정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성동 우리 매니저 또는 센터 공용 모바일(010-2804-6487)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bill@kydec.kr
작성 2026.08.26 12:01 수정 2026.08.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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