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2026 경남 AI·데이터 서밋’ 개최…AI 혁신과 데이터 활용 사례 한자리에

AI 전문가 강연부터 빅데이터 공모전 시상까지…8월 19일 경남연구원서 개최

산업·공공·제조 분야 AI 활용 사례 공유…데이터 기반 혁신 전략 제시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네트워킹·전시·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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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AI와 데이터 기반 혁신 확산을 위한 ‘2026 경남 AI·데이터 서밋’을 오는 8월 19일 개최한다.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빅데이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산업별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데이터 기반 혁신 우수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8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창원시 성산구 경남연구원 1층 가야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AI와 데이터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미지출처: Think good>

행사에서는 산업과 공공, 제조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AI 활용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이정수 바론시스템 대표이사는 산업 AI 구축 사례를 소개하고, 최승완 PCN 이사는 공공 AI 활용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이병구 INGGLOBAL 대표이사가 제조·로봇 분야 AI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실제 현장의 디지털 전환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26 경남 빅데이터 활용 공모전’ 시상식과 수상팀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수상작 전시와 설명회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이 우수 데이터 활용 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참가자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기념품 및 다과 제공,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AI와 데이터 분야 관계자 및 일반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 2026.08.06 17:13 수정 2026.08.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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