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도봉이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자립 지원을 위해 '청년자립메이커: 자립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특강은 'AI 시대 창업과 정부지원사업 이해'를 주제로 진행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1인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청년 대상 정부지원사업 활용법,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까지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룬다.




강의는 한국여성스타트업협회 회장이자 LE파트너스 대표인 임은정 강사가 맡는다. 임 강사는 창업 멘토링과 AI 활용 실무교육,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창업진흥원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센터, 대학 등에서 창업 교육을 진행해 왔다.프로그램은 AI를 활용한 1인 창업 아이디어 도출과 실제 프롬프트 라이브 시연, 청년 대상 주요 정부지원사업 안내, 사업계획서 핵심 구조와 심사위원 관점의 합격 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강의와 함께 AI 도구를 활용한 실시간 시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2026년 8월 21일과 8월 2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도봉 소셜라운지에서 두 차례 운영된다. 두 회차는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25명씩 총 50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서울시 청년 누구나이며, 도봉구 기준 만 19세부터 45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도봉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청년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참가 신청은 2026년 8월 4일부터 8월 18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며, 선정 결과는 8월 19일 오후 2시 이후 개별 문자 또는 전화로 안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