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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가 미취업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형 진로설계 프로그램 ‘나를 알면, 길이 보인다’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경험과 강점, 가치관을 분석해 적합한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커리어 로드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맞춤형 교육이다.

참가 대상은 만 15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으로, 고용보험 미가입자와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가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2026년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총 10시간 전 일정 필수 참석이다. 장소는 **성동안심상가 8층 교육장(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12길 20)이다.
프로그램 1일차에는 경험 분석과 잡크래프팅, VIA 성격강점 진단, 대표 강점 발견, TA 드라이버 진단, 개인 행동 가이드 작성 등을 진행한다. 2일차에는 실제 채용공고 분석, 핵심 키워드 정리, 강점과 가치관 기반 목표 직무 설정,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활용할 자기 PR 작성, 2주 실행계획 수립 등 실전 취업 준비 과정이 이어진다.참가자는 개인 노트북 또는 태블릿을 준비해야 하며,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다. 최종 선정자는 개별 전화로 안내되며, 회신이 없을 경우 참여가 취소될 수 있다. 무단 불참이나 당일 취소 시에는 향후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