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의 자연과 감성을 만나는 1박 2일… 청년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문득, 서천’ 참가자 모집

글램핑부터 사운드워킹까지… 서천의 자연을 오감으로 즐기는 여행

특산물 도시락·한산모시 체험 등 지역문화 담은 체류형 관광 운영

2030 청년 대상 선착순 모집… 8월 21일까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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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문화관광재단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문득, 서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의 2026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청년들이 서천에서 1박 2일 동안 지역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미지출처:서천문화관광재단>

참가자들은 서천의 대표 관광지와 자연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자연의 소리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사운드워킹 체험, 지역 특산물로 만든 도시락과 음료를 즐기는 미식 프로그램, 한산모시 전통 키링 만들기, 감성적인 글램핑·카라반 숙박 등 서천의 특색을 담은 콘텐츠가 마련된다.또한 웰컴 키트를 비롯한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되며, 장항스카이워크와 장항송림산림욕장, 송석항, 백운동 꽃길 등 서천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모집 대상은 2030 청년 누구나이며, 회차별 1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1회차 8월 28일부터 29일, 2회차 8월 29일부터 30일, 3회차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총 3회 운영된다.참가비는 6만5,000원으로 숙박과 식사, 체험 프로그램 비용이 모두 포함된다. 참가 신청은 7월 31일부터 8월 21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참가자는 서천역에서 집결 및 해산하며, 프로그램 진행 동안에는 단체 차량으로 이동한다.

작성 2026.08.03 12:07 수정 2026.08.0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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