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강동, ‘지갑 득템·자산 레벨업’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청년 금융정책 배우고 나만의 가죽 카드지갑 만드는 체험 진행

청년 금융정책 배우고 나만의 가죽 카드지갑 만드는 체험 진행

8월 6일까지 모집… 회차별 12명 선착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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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동이 청년들의 금융 역량 강화와 문화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8월 티톡 프로그램 ‘지갑 득템, 자산 레벨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와 서울시의 청년 금융·자산형성 정책을 소개하고, 직접 가죽 카드지갑을 제작하는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미지출처: 서울청년센터 강동>

프로그램에서는 청년들이 꼭 알아야 할 금융·자산형성 정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 영테크를 비롯해 희망두배 청년통장,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종잣돈 마련과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되는 주요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청년들의 금융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이어 참가자들은 가죽 공예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카드지갑을 직접 제작한다.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며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공예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고, 일상 속 힐링의 시간도 함께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은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3세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특히 서울시 청년정책과 금융지원 제도에 관심 있는 청년, 서울청년센터 강동의 프로그램을 경험해 보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동일한 내용으로 총 4회 운영된다.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 8월 21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 8월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회차별 모집 인원은 12명이다.

 

참가 신청은 7월 21일부터 8월 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최종 참가자는 8월 7일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참석 확인을 완료한 신청자에 한해 최종 참여가 확정된다.서울청년센터 강동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금융 지식을 쌓는 동시에 직접 만든 카드지갑을 통해 실용성과 성취감을 함께 얻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성 2026.08.03 09:55 수정 2026.08.0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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