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보건소, 청년 건강 식생활 지원 ‘집밥을 부탁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가공식품 섭취 줄이고 건강한 집밥 실천 돕는 영양교육 운영

노원구 만 34세 이하 청년 대상… 참가비 무료

간단한 집밥 레시피 실습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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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보건소가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위해 ‘집밥을 부탁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공식품 섭취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청년 맞춤형 건강 집밥 레시피를 배우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노원구에 거주하는 만 34세 이하 청년이다. 참가자는 가공식품에 포함된 나트륨, 당, 지방의 과다 섭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영양만점 집밥 요리법을 직접 배우게 된다.

<이미지출처: 노원구 보건소>

교육은 원하는 일정에 맞춰 한 차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1차시는 2026년 8월 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차시는 8월 1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마들보건지소 2층 조리실이며, 참가비는 무료다.신청은 안내문에 있는 QR코드 또는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차시별 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정원 마감 시 접수가 종료된다.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노원구보건소 농식품바우처 사업 담당(02-2116-0719, 0732)으로 하면 된다.

작성 2026.07.31 13:36 수정 2026.07.3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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