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 여름 유리공예 기획전 ‘그늘에도 색이 있다’ 개최

국내 유리공예 작가 12인의 스테인드글라스 작품 20여 점 선보여

7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무료 관람… 매주 월요일 휴관

여름방학 맞아 유리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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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가 여름의 빛과 색을 담은 유리공예 기획전 ‘그늘에도 색이 있다’를 오는 7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국내 유리공예 작가 12명이 참여해 여름의 빛과 색을 주제로 제작한 스테인드글라스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유리를 통과한 빛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색감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무더운 여름 속 특별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미지출처: 노원구청>

전시는 불암산힐링타운 내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유리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유리공예 작가와 함께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며 유리공예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여름 햇살이 비추는 스테인드글라스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예술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 2026.07.23 17:20 수정 2026.07.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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