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펍이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기술인 AI 에이전트 개발과 운영 전 과정을 다룬 실무서 『AI 에이전트 개발과 운영 올인원 가이드』를 오는 2026년 6월 11일 출간한다.이 책은 LLM(대규모 언어모델)의 기초 개념부터 LangGraph 기반 AI 에이전트 설계,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MCP(Model Context Protocol),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LLMOps까지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폭넓게 다룬다.

최근 AI 에이전트 기술이 개념 검증(PoC) 단계를 넘어 실제 서비스로 확대되면서 단순한 개발 능력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개선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에이전트를 ‘만드는 방법’뿐 아니라 ‘운영하는 방법’까지 함께 다루며 차별화를 꾀했다.저자들은 KDDI 애자일 개발 센터와 미쓰비시전기에서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현업 전문가들이다. AWS Community Hero와 AWS Community Builder 등으로 활동하며 축적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AI 에이전트 구축 전략을 제시한다.
도서는 총 8개 장으로 구성됐다.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기본 개념을 시작으로 AWS의 생성형 AI 서비스인 Amazon Bedrock 활용법, LangGraph 기반 워크플로 설계, Mastra를 활용한 풀스택 AI 에이전트 개발, 멀티 에이전트 구축, Langfuse 기반 트레이싱과 평가, AI 안전성 및 보안 관리 등 실무에서 요구되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한다.특히 총 13개의 실습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가 직접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LangGraph의 체크포인트 기능과 Human-in-the-Loop 구현, MCP 연동, 멀티 에이전트 설계 등 최신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책 후반부에서는 LLMOps를 중심으로 트레이싱, 프롬프트 관리, 평가 체계 구축, 지속적 개선 방법론 등을 소개한다. AI 서비스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기 위해 필요한 모니터링과 품질 관리 기법도 상세히 다룬다.출판사는 “코딩 비용이 낮아진 시대에는 AI를 잘 만드는 것보다 잘 운영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 책은 AI 에이전트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기업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에이전틱 AI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개발자와 엔지니어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I 에이전트 개발과 운영 올인원 가이드』는 456쪽 분량으로 정가는 3만3천 원이다. LangGraph, LangChain, Amazon Bedrock, Langfuse, MCP, 멀티 에이전트, LLMOps 등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려는 개발자와 IT 실무자를 주요 독자층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