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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내일이 서울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함께 ‘커리어 상담 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업과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이다. 전문 상담사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개인의 경험과 관심사에 맞는 직업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담은 사전 설문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이후 서울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속 전문 상담사와 약 40분간 개별 상담이 이루어진다. 참여자는 직무 정보 탐색, 직업 흥미 분석, 진로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행사는 2026년 4월 27일, 29일, 30일 총 3일간 진행된다. 하루 4명씩 총 12명을 선발하며, 신청자가 선택한 시간대 내에서 무작위로 상담 시간이 배정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으로, 진로 상담이 필요한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이며, 결과는 4월 16일 개별 안내된다.상담 장소는 노원역 인근 KB금융노원프라자 9층에 위치한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내일’이다.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방향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고민이 많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