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청년공간 동선이음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션 실전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에 강해지는 노션 실전 활용’을 주제로, 문서 작성과 데이터 관리 도구로 활용되는 노션(Notion)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포트폴리오 제작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강의는 2026년 4월 1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원데이로 운영된다. 강의는 노션 교육 전문가 이유미 강사가 맡아 진행하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노션 기본 구조 이해를 시작으로 포트폴리오 작성, 데이터베이스 활용, 취업 자료 및 일정 관리 시스템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실습을 통해 자기소개 페이지 제작과 포트폴리오 설계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이며, 회차당 15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3월 26일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진행되며, 동선이음 가입자를 우선 선발한다.참여자는 개인 노트북과 커리어 관련 자료를 준비해야 하며,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사전 노션 회원가입이 요구된다. 프로그램은 성북구 아리랑로에 위치한 청년공간 동선이음 2층 ‘시선이음’에서 진행된다.
선정 결과는 4월 9일 발표되며, 취소자가 발생할 경우 강의 전날까지 개별 안내가 이뤄진다. 신청은 동선이음 공식 SNS 및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동선이음 관계자는 “청년들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