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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내일’이 청년들을 위한 무료 스터디 공간 ‘내일톡톡 스터디룸’ 대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스터디룸은 스터디 모임, 수업 시연, 모의 면접 연습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용 가능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최소 2명부터 최대 5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제한된다.



대관 신청은 네이버에서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를 검색한 뒤 ‘내일톡톡’ 공간을 예약하면 된다. 예약 확정 메시지를 통해 이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스터디룸에는 노트북과 TV(HDMI 연결 가능), 화이트보드 등 학습에 필요한 장비가 구비되어 있다. 이용자는 예약 시 필요한 물품을 함께 신청할 수 있다.다만 수익성, 종교성, 정치성, 사행성 목적의 모임은 이용이 제한된다. 센터 측은 “청년들이 부담 없이 모여 학습과 교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