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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광진이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자발적 모임 지원 사업 ‘진구친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양한 주제의 청년 모임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자율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24일부터 4월 6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으로 구성된 6인 이상 커뮤니티다.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을 고려해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총 10개 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모집 유형은 세 가지로 나뉜다.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회참여모델, 구성원의 성장과 도전을 중심으로 한 자기계발모델,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자유주제모델이다.선정된 커뮤니티에는 팀별 활동비 100만원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활동 공간 대관, 전문가 및 기관 연계, 커뮤니티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리더 교육 및 간담회,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지원서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접수는 불가하며, 메일 제목에 팀명과 대표자를 명시해야 한다.서울청년센터 광진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역 내 청년 커뮤니티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광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