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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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일자리센터가 구직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취업 상담과 구직 등록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다.상반기 운영은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다. 동 주민센터 일정은 4월 2일 신설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용두동, 제기동, 전농1동, 전농2동, 답십리1동 주민센터 순으로 이어진다. 모든 일정은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이와 함께 기타 기관 방문 상담도 병행된다. 4월 16일 바드림요양보호사교육원을 시작으로 동대문요양보호사교육원,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대한민국경비협회 서울지방협회 등에서 추가 상담이 진행된다. 기관별 일정은 오후 또는 오전 시간대로 구분 운영된다.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는 구직 등록, 취업 상담, 일자리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동이 불편하거나 시간적 제약이 있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보다 쉽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며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통해 구직자의 상황에 맞는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반 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고, 취업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일자리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