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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가 우쿨렐레 실력 향상을 위한 중급 클래스를 운영한다. 센터는 ‘다시 만난 우쿨렐레 중급편’ 프로그램을 통해 취미 활동과 자기계발을 동시에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우쿨렐레 초급 과정을 이수했거나 기본 연주가 가능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보다 깊이 있는 연주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모집은 3월 25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되며, 총 9명의 소규모 인원을 선발한다. 선정 결과는 4월 3일 오후 1시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총 16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수업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라운지에서 열린다.참가자는 센터 멤버십 회원으로 제한되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소규모 운영을 통해 참여자 개개인의 연주 역량을 세밀하게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의 문화생활 확대와 정서적 교류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