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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2026년에도 1인가구를 위한 관계 형성 프로그램 ‘우리愛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1인가구가 건강한 연애와 결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동작구 가족센터 4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 생활권 청년 1인가구 9명으로 제한된다. 강의 이후에는 참여자 간 소통 시간이 마련되어, 열린 마음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 내용은 ▲자기이해를 통한 건강한 관계 형성 ▲애착관계 점검 및 개선 ▲연애와 사랑의 이해 ▲결혼 생활과 배우자 선택 ▲결혼과 독신의 미래 설계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진행되며, 구글폼 링크 또는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최종 선정자는 4월 9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신청 동기를 기반으로 참가자가 선발될 예정이다.동작구 1인가구지원센터 관계자는 “청년 1인가구가 건강한 관계를 맺고 삶의 방향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문의는 동작구 1인가구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