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청년이룸이 재직 청년들의 커리어 방향 설정과 직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2026 구로 청년이룸 커리어UP 클리닉’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커리어UP 클리닉’은 현재 직무에 대한 적합성과 전문성을 점검하고 장기적인 커리어 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전문 코치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자신의 커리어 고민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재직 청년이다. 특히 구로구 또는 G밸리 지역에 거주하거나 재직·재학 중인 청년을 우대해 선발한다.프로그램은 3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6회차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TCI 기질 검사와 K-CCDI 커리어 역량 개발 검사를 진행한 뒤 이를 기반으로 1대1 심층 커리어 상담을 받게 된다.
상담은 주 1회, 회차당 약 1시간씩 진행되며 온·오프라인 상담이 병행된다. 다만 1회차와 5회차 상담은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참여자 간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커리어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28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12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신청은 3월 1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17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30 지하 1층에 위치한 구로 청년이룸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청년이룸 운영팀(070-4913-3766) 또는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