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도봉이 청년들의 문화활동과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3월 ‘달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플라워 클래스’를 주제로 진행된다.‘달톡’은 ‘매달 문화 TALK’의 줄임말로, 청년들이 매달 다양한 문화생활을 경험하며 서로 대화를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의 문화 참여와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3월 프로그램은 꽃을 활용한 플라워 클래스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테이블 센터피스와 핸드타이드 꽃다발을 직접 만들며 꽃향기와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프로그램 이후에는 참여자 간 교류를 위한 후속 모임도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서울시 청년이며 총 20명을 선발한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도봉구 거주자의 경우 만 45세까지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두 개 기수로 운영된다. 1기는 3월 9일, 16일, 23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2기는 3월 10일, 17일, 24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세 번째 회차는 후속 모임 중심으로 진행된다.장소는 서울청년센터 도봉 1층 프로그램실이다. 참여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한다. 모집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4일 오후 1시까지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모집 마감 이후 개별 연락으로 안내한다. 선발 안내 문자를 받은 뒤 오픈채팅방에 입장해야 최종 참여자로 인정된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도봉으로 하면 된다.서울청년센터 도봉 관계자는 “청년들이 꽃을 통해 힐링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