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성북구 청년 1인가구를 위한 중식 요리 프로그램이 열린다. 청년공간 동선이음은 오는 3월 ‘난자완스+칠리새우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11일과 3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각 회차는 별도의 원데이 클래스로 운영되며, 회차당 6명씩 총 12명을 모집한다.

강의는 ‘친절한요리사’로 활동 중인 정영선 강사가 맡는다. 참여자들은 난자완스와 칠리새우를 직접 조리하며 중식 요리의 기본 과정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완성된 음식은 개별 지참한 용기에 담아 가져갈 수 있다.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성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인가구 청년이다. 재료비는 1만 원이며, 당일 현금 지참 또는 계좌이체가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 26일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다. 선정자는 3월 10일 발표되며, 취소자가 발생할 경우 강의 전날까지 개별 연락이 이뤄진다.프로그램은 성북구 아리랑로 50에 위치한 청년공간 동선이음 1층 ‘동동부엌’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동선이음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게시된 링크트리를 통해 구글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지역 청년의 건강한 식생활과 소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실습 중심으로 운영돼 참여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