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노원이 ‘2026 청년 동아리 활동지원사업 <뭉쳐라, 노원 청년>’ 상반기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12일 23시 59분까지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자율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활동 중인 동아리의 운영을 강화하거나, 새롭게 모임을 시작하려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으로만 구성된 3인 이상 동아리다. 대표자를 포함한 최소 2인 이상 또는 구성원의 50% 이상이 노원구 거주자이거나 지역 기반자여야 한다. 의무복무 제대 군인 중 1983년부터 1985년생은 병적증명서 제출 시 참여할 수 있다.지원 규모는 총 15개 팀 내외다. 3인 이상 9인 이하로 구성된 ‘뭉쳐라 팀’은 팀별 50만원 이내,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더 뭉쳐라 팀’은 팀별 60만원 이내 활동보조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동아리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 행사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진행 일정은 서류심사 결과 발표 후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이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동아리 활동이 진행된다. 정산 및 마무리는 7월 초 이뤄질 예정이다.신청은 서울청년센터 노원 청년공간 정보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dana@syc.seoul.kr)로 제출하면 된다. 방문, 전화, 우편 접수는 불가하다. 메일 제목과 파일명은 지정된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노원 청년 담당자(070-8887-8182)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