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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등포JC가 청년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밝혔다.이번 멘토링은 청년 예비 창업자가 직접 질문하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청년 선배’ 대표들이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다.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설명했다.

행사는 3월 21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청년센터 영등포에서 진행된다. 이후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업종별 소규모 멘토링이 추가 선택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업종 변경을 고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70명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3일 오후 6시까지이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밝혔다.
프로그램은 창업 준비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법무, 노무, 세무, 마케팅, 정책자금 등 분야별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된다. 이어 마케팅, 인테리어, 공인중개사, 꽃집, 카페 등 업종별 소규모 멘토링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주관은 서울영등포JC가 맡았다. 관계자는 “비슷한 고민을 먼저 겪은 청년 전문가들이 예비 창업자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줄 것”이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현실적인 조언을 얻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