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1인가구지원센터가 2026년 교육 및 여가문화 프로그램 ‘광진학당’ 수강생을 모집한다 밝혔다.‘광진학당’은 서울 생활권 1인가구의 자기계발과 취미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정기 강좌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통해 참여자들의 여가 활용과 사회적 교류 확대를 도모한다 설명했다.
모집 대상은 센터 등록 회원 중 18회기 전 일정 참여가 가능한 서울 생활권 1인가구이며, 2차 모집에서는 광진회원도 포함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업 재료는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프로그램은 2026년 3월 9일부터 7월 19일까지 강좌별 주 1회씩 총 18회기로 진행된다. 장소는 광진구1인가구지원센터 1센터(서울시 광진구 능동로81, 302호)다.


신청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0일 오전 11시부터 2월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서울 생활권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2차 신청 기간은 2월 27일 오전 11시부터 3월 5일 오후 6시까지로, 서울 생활권 1인가구와 광진회원이 신청할 수 있다.1차 신청 기간에는 1과목만 신청 가능하며, 2차 기간에는 1과목 이상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자는 각 차수 마감 후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미선정자는 2차 신청 기간에 재신청해야 한다.개설 강좌는 일본어반, 취미미술반, 우쿨렐레반, 방송댄스반, 글쓰기반, 칼림바반, 요가명상반 등 총 8개 과정이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12명 내외로 운영된다.
출석 기준도 안내됐다. 18회기 중 4회를 초과해 결석할 경우 수강이 제한되며, 향후 타 프로그램 이용에도 제한이 발생할 수 있다. 무단 결석이나 당일 노쇼의 경우에도 불이익이 적용된다 밝혔다.센터 관계자는 “광진학당은 1인가구의 지속적인 배움과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성실하게 참여 가능한 분들의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강의 내용과 준비물은 강좌별 강의계획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